책 추천

'extremely loud & incredibly close'

(한국어 제목 : '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')


추천사 : 고독한 동해 바닷가 독거 청년에게 마음을 채우는 한 줄기 위로가 되어 주었다.
by 머플리 | 2009/10/24 10:41 | text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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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11/08 15:4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머플리 at 2009/11/18 00:34
추운 겨울이에요.
'머플리와 나는 하루종일 바닷가에서'가 위로가 되어 줬던 시간이 있었는데..
이젠 영화음악가 이병우지만, 콘서트도 못 가고 사네요.;
지풍화는 한국에도 온다고 하는데 평일 안습. -_-

여긴 아주 추워요. 좁고 네모난 방 안에 책들만 쌓여가요.
예전 짐에서 발굴된 prince&princess 동화책을 보며 2002년 겨울 생각을 잠시.
이 겨울에도 그런 따뜻한 일들이 있으면 좋겠어요.
Commented by 유격끝 at 2009/11/13 21:58
너믿고 나도 샀음.
Commented by 머플리 at 2009/11/18 00:35
즐감.
내 2009년 최고의 책이 될 듯.
Commented by 공부끝 at 2009/11/27 23:32
고객님 연체료가 차곡차곡 ..
조속한 반납부탁드립니다 :)
Commented by 머플리 at 2009/12/01 19:39
후후 조금만 기다려 줘..;;
연체료는 늘 그렇듯이 먹는 걸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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