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deal view



그 방의 창으로는 언제든
바다를, 수평선을, 하늘을 볼 수 있었다.
창 밖에는 다른 아무것도 없었다.

- 2008. 12. 31. 지중해.

by 머플리 | 2009/06/09 23:58 | photo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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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8/16 18:4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머플리 at 2009/08/19 02:28
안녕하세요!
저는 동해바닷가에서 무사태평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. ^^

안그래도 짧게 다녀가셔서 바쁘셨나보다 했는데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.
ㅁ님께서 야구장도 한 번 못가셨을 정도라니 정말..;;
저는 공기 맑은 곳에서 (할게 없어서) 맨날 운동하면서 살다 보니
몸 상태는 고시 시절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.
으으 요즘 제 주위에 몸이 안좋은 분들이 좀 계시네요.
지금은 좀 괜찮아지신 건지 모르겠습니다.
동해 바닷가에서 건강 기원! 드려 봅니다.

겨울에 들어오실 땐 꼭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.
제 시간이야 뭐... 하하-_- 아마 괜찮을 것 같고요.
그때까진 그럼 블로그 통해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ㅁ님도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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